*Please hit the CC button for English subtitles*

한적한 시골 마을, 문을 꼭 걸어 잠근 채 자식들에게조차 집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엄마.
하나둘 모은 쓰레기들로 가득 차버린 집에는 물도, 가스도 어느 하나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태.
한 사람이 눕기에도 비좁은 공간, 그 속에서 엄마는 반려견과 위태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2년 전부터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 엄마는
외부와의 소통을 끊고 물건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는데요,
같은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변해버린 엄마를 보며
자식들은 물론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 치매를 의심하는 상황.
보고도 믿지 못할 열악한 환경 역시 개선이 시급해 보이는데…

과연 어머니에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우와한비디오 #세상에이런일이 #엄마의쓰레기집
──────────────────────────
제보·문의 ☞sbswowvideo@gmail.com

▶우와한비디오 구독하기 :

▶우와한비디오 페이스북 :

▶우와한비디오 인스타그램 :

▷100만뷰 이상 ♨핫클립♨
▷기적·감동 놀라운 실화들
▷덕후들의 수집 끝판전쟁
▷이 구역 달인 모음.ZIP
▷금손·다이아손 시리즈
▷세상에 이런 동물이?!
▷조금 평범하지 않은 먹방 플레이어(취존영역)
▷미스테리·기묘한 실화들

source: https://dahek.net

Xem thêm bài viết về Xử Lý Chất Thải: https://dahek.net/category/xu-ly-chat-thai

27 Replies to “세상과 단절된 채, 2년째 쓰레기 더미 속에서 홀로 살아가는 여인┃Woman Lived in Junk for 2 Years, Isolated from the World”

  1. 진짜 봉사자들은 돈 많이줘야된다..
    그럼 봉사자들은 돈잘벌어서 사람들이 봉사자할려고 할수도있잖아

  2. 진짜 치매는 너무무섭다.. 슬픔은 가족몫이잖아ㅠㅠ 소중한 기억하나하나 잃어가고 쓸쓸이 죽는병이 치매인데,..
    너무무섭다… 우리할머니랑엄마도 치매올수도 있다는 생각하면 무서워.. ㅠㅜ

    제동생의친구 할머니께서 치매시라는데.. 맨날 손주,아들한테 우리집에어떻게들어왔냐,괴물이다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하네요ㅠㅠ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 건강하시길!!!

  3. OMG!!! This is SO WONDERFUL! ? (tears of joy) Thank God her son did not forsake her and her doggie. And, thank God for the extraordinary charity extended to this grandmother and her dog in need: the production crew, the doctors and staff, the veterinary and staff, and those neighbors. This is the kind of news I prefer to see: people helping people. Thanks to everyone involved in making this video available. ❤❤❤?????? much love respect and prayers for all from Arizona USA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